소음을 음악으로 만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시스템이다.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를 동화와 음악으로 풀어내어 사람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이자 융복합 프로덕션이다. 로봇이 활동하는 범위 안에서 포착되는 소리/소음을 모아서 데이터화하고, 이를 서버로 전송하여 구글이 공개한 오픈 소스 머신 러닝 플랫폼인 텐서플로우(Tensor Flow)에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인 마젠타(Magenta)가 실시간 처리하여 하나의 음악으로 들려준다. 4개의 로봇으로 구성된 <브레멘 음악대>에서 당나귀는 전체 음역, 개는 저음역, 고양이는 중음역, 닭은 고음역의 소리를 모으도록 설계되어 있다.
General Director, Manager, Curator _ 조영각 / Robotics Engineer _심준혁, 원현우, 이창우 / Software Developer _ 조영탁, 이기성 / Hardware Designer _ 김정환, 전형산 / Interaction Designer _ 유유미